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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객실에서 바라보이는 계곡입니다.

원래는 이름이 없지만 제가 명성계곡이라 칭합니다.

계곡바로 옆에는 평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투숙하시는 분들은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저는 어릴때 이곳에서 물놀이도 하고 견지낚시도 하면서 자랐습니다.

현재 까지도 살고있고 그리고 앞으로 제가 계속 살아가야 할 곳 입니다.

이곳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